
지난 20일 후러싱에 있는 거성 중식당에서 연방하원 의원인 그레이스 맹 의원과의 만남의 시간을 가졌다.
조동현 의장의 인사말로 시작된 이날 모임에는 그레이스 맹 의원이 참여해 각 협회별 주요 이슈와 정부에 대한 요구사항을 청취하고 정부의 입장, 그리고 민주당의 입장 등을 밝히고 향후 더 적극적으로 경단협과의 협력을 통해 한인 소상공인들을 위한 정책 마련에 힘쓰겠다고 밝혔다.
특히 내년에는 뷰티서플라이 협회 (회장 박용환)과 협업을 통해 워싱턴에서 K-뷰티의 날을 계획하기로 약속하기도 하며 한인 협회와 더 긴밀하게 소통하겠다고 하였다.
또한 일회성 이벤트성의 만남이 아니라 정기적인 정례 미팅을 통해 한인 사회와 더 협력하기로 약속하였다.


